포카라 Trekkers Inn 룸 서비스
2012. 6. 23. 22:25ㆍ여행/네팔 (2010)
4인분.
나름 오믈렛에 티까지...
여러 종류의 달밧. 카레.
어머니가 싸 주셨던 고추장 소고기 볶음도 보이네.
이렇게 왕창 시켰어도 인당 만원이 채 안되었었던 가격. 아마 6~7천원 수준이 아니었을까 싶다.
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가운데 이런 것들을 시켜 먹었었던 그 시간.
카드만두에서 예약을 하고 간 호텔이었는데, 신축이었다.
지배인 아저씨하고 싸우기도 했지만... 나름 괜찮았던.
우리는 이 호텔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신관에서 묵었었다.
포카라에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. 비 조차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