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 2. 7. 08:54ㆍ여행/중남미 (2024~)
공항에서 가깝고, 그리고 공장까지 접근성이 1시간 정도라 그나마 괜찮아서 이용했던 호텔.
여기서 조식은 늘 해결했고, 늦은 저녁에 바에 가기고 했고.
점심, 저녁은 공장에서 먹었다.
파견 직원들이 여기를 감옥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.
멕시코는 치안이 안 좋기도 하지만, 이 지역에서 번화가까지 가려면 차로 1시간 이상 또 가야 한다.
퇴근하고 소주 한잔 .... 이런게 없는 환경.
몬테레이 외곽의 공단 지역이라... , 걸어다니기도 어렵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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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aps.app.goo.gl/BSnnKhLB6jyppAAZ6
Ramada Encore by Wyndham Monterrey Apodaca Zona Aeropuerto · Av. Carlos Salinas de Gortari 302-int PTE, Sin Nombre de Col 26, 6
★★★★★ · 호텔
www.googl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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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에서 먹은 음식들.
아침은 조식 부페고, 그나마 저녁에 Bar에서 스낵같이 먹을 수 있었다. 제대로 된 한끼는 시간상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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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ile en Nogada. 응? 노가다???? 스페인어에도 노가다란 말이 있구나.
찾아보니, 호두 소스다. 호두로도 소스를 만드는구나.. 두 번 놀람. 이건 번역하면 호두 소스 속 고추 정도 되겠네. 그림하고 맞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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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았네.. 그런데 저걸 매일 먹고 있으니까 좀 힘들었다.
다행히 매일 같은 음식은 아니고 변주가 좀 있었어서, 그나마 괜찮았다.